2013년 5월 3일 금요일

[영화]퍼스트 어벤져 (2011) Captain America: The First Avenger


볼만하다. 특히나 다른 영웅에 비해서 인간적인 면이 가장 맘에 든다.하지만 역시나 미국의 영웅주의가 눈쌀을 찌푸리게 한다.

사실 여주인공이 너무 맘에 들었다. 연기도 잘하고 감독도 캐스팅을 정말 잘 한듯하다.

Hayley Atwell

[영화]행복



황정민, 임수정 주연의 영화
잔잔한 감동이 있는 멜로인데 정말 기억에 많이 남는다.

어쩌면 우리 모두 자신을 생각하는 다른 이에게 상처를 남기면서 살아가는지도 모르겠다...

2013년 2월 20일 수요일

[영화]헨젤과 그레텔 : 마녀사냥꾼 (2013)



볼만했다. 잔인한 장면들이 많기는 했지만... 특히나 미나역의 필라 비탈라가 마음에 든다.

2013년 2월 14일 목요일

[영화]클라우드 아틀라스 Cloud Atlas (2012)



명작이다... 비록 한국에선 흥행하지 못했지만... 원작은 책이라고 하니 시간이 된다면(요새 좀 많이 바쁘다) 책으로 보면 좋을 듯하다. 내 생각에 한국은 생각을 하게 하는 영화보다는 즉흥적이고 감각적인 영화가 흥행을 하는 듯하여 안타깝다. 그래서 독립영화들도 흥행하지 못하는 건가...

시간이 좀 더 지나서 영화에 대한 이해가 풍부해지면 나아지겠지. 워쇼스키 형..남매 간만에 괜찮은 작품 제작을 했고 한국에서 흥행에 실패해 내가 미안하다.

사실 본인은 극장에 가서 보려했으나, 이 xxx 같은 것들이 상영된 극장이 거의 정말 몇 군데 없어서 보지 못하고...

아무튼 괜찮은 영화임엔 틀림이 없다.


주제는... 자유에 관한 내용인데 정말 우리는 끊임없이 반복하면서 사는 걸까? 누구나 한번쯤 생각하는 이 주제는 이 영화를 더욱 매력적으로 만든다...

2013년 2월 1일 금요일

[영화]더 라이트 : 악마는 있다 (2011)


개인적으로는 귀신이나 영혼이 있다고 생각한다. 근데 악마가 정말 이런식으로 인간에게 다가올까.... 영화는 별로 무섭진 않았지만 실화라고 하니 많이 끔찍하다...

생각하기 싫을 정도이다....

2013년 1월 19일 토요일

[영화]레미제라블 (2012)


만족스럽긴 했지만 개인적으로는 책으로 보는것도 괜찮을 거 같다는 생각이다. 역시나 아만다 너무 이쁘다~~ 러셀 크로 너무 불쌍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