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2월 1일 금요일
[영화]더 라이트 : 악마는 있다 (2011)
개인적으로는 귀신이나 영혼이 있다고 생각한다. 근데 악마가 정말 이런식으로 인간에게 다가올까.... 영화는 별로 무섭진 않았지만 실화라고 하니 많이 끔찍하다...
생각하기 싫을 정도이다....
2013년 1월 19일 토요일
2013년 1월 6일 일요일
2012년 12월 20일 목요일
[영화]페르마의 밀실
예전에 보다가 파일이 중간에 짤리게 되어서 앞부분만 볼 수 있었다. 지금에서야 모두 보게 되었는데 재밌고 흥미롭다. 특히 수학을 좋아하는 나에게(잘하진 않지만) 관심을 끄는 내용이 많았다. 뭐 영화에 나온 문제가 어려운 건 아니고 중학교 때 들어봤을 내용정도~
기억에 남는 건 영화 마지막에 파스칼의 대사이다.
"세상은 그대로야"
어쩌면 과학이나 수학은 재미있어서 하는 것이지 무언가 바꾸려고 하는건 아닐 것이다. 과학도인 내게 있어서도 마찬가지이다. 사람들은 과학이나 수학을 마치 기술인 것처럼 말을 하는데 난 그건 아니라고 본다. 이건 돈을 벌려고 하는게 아니라 단지 좋아서 하는 것이니까.
마지막 이 한마디, 우리가 아무리 발전을 하고 변화를 한다고 해도 세상은 그대로일 것이다...
[영화]루퍼
시험이 끝나고 허리가 너무 아파서 누워 있는 동안에 T 포인트로 다운받아서 보게되었다. 당연히 dcf가 걸려 있어서 따로 저장하는게 의미가 없긴 하지만. 그래서 보고 바로 지웠다.
스토리는 나름 볼만하다. 하지만 약간 문제가 있는게 미래에는 사람을 죽일 수 없어 과거로 보내서 죽인다는데 브루스의 아내를 죽인 조직은 왜 아내의 시체는 어떻게 했을까?
이게 가장 큰 오류이고 나머지는 뭐, 시간 여행 얘기 치고는 구성도 좋고 내용도 있고 좋았다. SF라서 그런지 염력에 대한 이야기가 나오는데 역시 성선설 치고는 너무 식상한 내용이었다...
2012년 12월 9일 일요일
[책]문명1
구글 플레이 책상점에서 샀다. 처음엔 별 생각 없이 읽었는데 법학을 전공한 분 답지 않게(?) 정말 다양한 지식을 담고 있는 책이었다. 물론 과학을 공부하는 내게 약간 부족한(물론 일반인들에게는 충분하겠지만) 내용도 있기는 했다. 하지만 이 정도 상식이나 지식 정도 알면 어디가서 부족하지 않을 정도라고 생각한다. 지금 2권을 읽고 있는데 시험 때문에 12월 말에나 다 읽을 수 있을 거 같다.
2012년 12월 1일 토요일
[영화]언더월드4
http://movie.daum.net/moviedetail/moviedetailMain.do?movieId=62705
그냥 볼만은 했지만 전편에 비해서 뭔가 부족한 느낌이었다. 하지만 전편 마지막에 여기서 끝나는게 아닌가 해서 아쉬운 게 많았는데 끝나지 않아서 다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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