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동생이랑 영화관에서 보고 왔다. 결말이 너무나도 궁금했기에 이 영화를 선택했는데
역시나 좋은 선택이었다. 보는 내내 뭔가 숨겨져 있는거 같은 생각을 했는데 대중문화평론가 박지종님의 블로그를 보고 자세히 알 수 있었다.
하지만 중요한 것은 우리가 살고 있는 이 세상에 관한 것인 듯 하다. 뭔가를 바꾸기를 바라지만 결국 순환할 수 밖에 없는 것이 우리가 사는 세상일까?
나는 아니라고 생각한다. 역사는 돌고 돈다고 말하는 사람이 있지만(토인비라는 분...) 그건 그 사람 생각이고 돌고 도는 것 같지만 이전과는 전혀 다른게 우리의 세상이다. 그래서 너무나 절묘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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