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5월 3일 토요일

[영화]헝거게임: 캣칭 파이어 (2013)


댓글에 보면 전작에 비해서 훨씬 좋다는 평이 있는데, 솔직히 나는 전작도 좋고 이번도 좋았다.
다만, 이번은 좀 지루한 전개라는 느낌이다. 물론 다음 편이 이어지기 때문일 순 있지만
뭔가 좀 허무한 느낌이다.
개인적으로는 조안나 역의 지나 말론이 매력적이었다. 다음 편에도 나왔으면 좋겠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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