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으로는 영문 제목과 포스터보다는 한글 제목과 포스터가 더 마음에 든다.
소행성 충돌로 종말이 얼마 남지 않은 시점에서 두 사람은 만나게 되는 뭐 코믹 로멘스물이다.
잔잔한 감동도 있고, 여러 사람의 이야기도 나오지만 난 이 영화를 보면서
짧은 순간이라도 소중한 만남이 있다고 생각한다. 물론 당연한 이야기지만 말이다.
요즘 들어서 더욱 그런 생각을 많이 한다. 특히, 사람과 사람이 만나는 것은 정말 힘든 일이라고...
뭐, 잘 살겠지. 내 알바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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